세계명작단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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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큐어 조회 2회 작성일 2021-04-08 13:00: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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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주는여자 [쉰 살의 남자/괴테] 세계명작단편 (오디오북)

◆ 제 목 : 쉰 살의 남자
◆ 저 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출판사 : 평사리
◆ 옮긴이 : 김숙희

안녕하세요? j아름다운선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쉰 살의 남자] 입니다.
출판사는 "평사리"이고, 옮긴이는 "김숙희"님 입니다.

[쉰 살의 남자]는
괴테의 마지막 장편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에
삽입 된 단편소설로
아버지 쉰살의 소령과 조카 힐라리에,
그리고 아들 플라비오와 아름다운 과부와의 사랑으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아버지 소령과 과부,
그리고 아들과 조카 힐라리에의 결혼을 암시하며 마무리 되어집니다.

오늘 낭독해드릴 부분은
본문 87페이지부터 102페이지까지
과부로 부터 퇴짜 맞은 아들이 사촌인 힐라리에와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들로 가득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본 영상은 출판사 평사리와 번역해 주신 김숙희님의 저작권 관련 사용승락을 얻은 후 제작되었습니다. 낭독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킬리만자로의 눈 | 헤밍웨이 |세계단편문학

제 목 : 킬리만자로의 눈
지은이 : 어니스트 헤밍웨이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 : 미국 일리노이 주의 오크파크에서 출생.
1918년 제 1차 세계대전 중 이탈리아에서 적십자사 지원병으로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무기여 잘 있거라]를 썼다. 1921년에 파리로 간 헤밍웨이는 피츠제럴드, 파운드, 스타인을 비롯한 많은 미국 작가들을 만나 '잃어버린 세대'라 불리던 젊은 작가들의 그룹에서 중심을 이루었다. 1936년에 에스파냐 내전에 종군기자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썼다. [노인과 바다]로 1952년 풀리처 상을 수상하였고, 1954년에는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이후 몸과 마음의 병으로 시달리던 그는 1961년 자살하고 만다. 헤밍웨이는 짧고 힘있는 문체로 장소와 사물을 분명하고 자세히 묘사하여 폭력과 파괴에 용기있게 대항하는 '헤밍웨이의 영웅'이라 불리는 남성의 유형을 창조하였다.


*본 작품은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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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안톤 체호프 | 세계 문학 | 읽어주는 책

문학소리 세계 문학 오디오북
들려드릴 작품은 러시아 작가 안톤 체호프의 행복입니다.

"행복이 있지만, 땅에 묻혀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쓸모없는 재물일 뿐인데.“ 노인이 말합니다.
때가 되면 죽게 될 노인들에게 지상의 행복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산카가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행복이 뭔지도 보지 못하고 그렇게 죽어갑니다. 이 땅이 얼마나 광대합니까. 가서 행복을 찾아보십시오!" 관리인 빤젤레이의 말이지요.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체호프의 단편 소설입니다.

#문학소리 #세계문학 #책읽어드립니다



-본 영상은 출판사의 허락을 받고 제작되었습니다.
-동영상 속 삽화는 자체 제작 또는 사용 권한 취득 및 저작권 소멸작가의 삽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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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단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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