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발망바이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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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순이 조회 9회 작성일 2020-10-28 23:46: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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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송과 함께하는 2020 s/s 우영미 뉴 바이커진 리뷰

안녕하세요! 흠슐랭입니다!
이번 영상은 의도치 않게 제가 넘나 사랑하는 첫째 아이가 등장하게 되었네요ㅎ
음...
원래 의류는 조금 시간을 두고 업로드하려 했는데
저도 그랬고 주위 분들도 이번 시즌 우영미 바이커진에 관한
문의가 많더라구요~
시기적으로 지금 올리는 게 맞는 거 같아 리뷰영상 올려봅니다.

이건 사담인데요,
찍고 나서 영상을 편집하며 느낀 점은 무엇인가를 리뷰하기엔
아직 제 견문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뱉고 나서
찍은 영상을 보면 아차! 싶은 부분이 너무나 많아
이걸 올려도 되나 싶은 생각 수도 없이 했는데
전문성에 관한 부분은 제가 앞으로 많이 공부하여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일주일도 체 되지 않았지만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여 올리는 와중에 무엇인가 오기가 생겼어요ㅎ

잘못된 부분, 문의할 부분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수용하여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우승원 : 48사이즈 허벅지 단면 실측좀 알수있을까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카라반 : 홈페이지 가보니 없는거 같던데ㅜㅜ
이제 구매 못하는건가요?ㅜㅜ
조정성 : 애기 너무 예뻐요!
구독하는수코로나없어지는확률 : 저 오늘 카라킨 같이한rlaxodbs5454입니다
구독했어요
힘내새요
안효철 : 코로나바이러스정말무서웡~~ 넘나귀여워요 ㅎㅎ
Hyangwon Lee : 제품 디테일을 다양한 각도에서 자세하게 보여주니 좋은 것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 정말 무서워~
Heewon Lee : 코로나바이러스정말무서워~~ 중독성있네요ㅎㅎ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추천누르고갑니다^^

비싼 청바지는 다를까? 발렌시아가랑 동대문 흑청바지 비교

안녕하세요. 진솔입니다.

오늘은 저도 궁금했던 디테일 비교 영상을 만들었어요.
동대문 4만 원 청바지와 명품 브랜드인 발렌시아가의
87만 원 청바지가 가격차이가 왜 있는지 비교했어요

-디테일 비교 정보-
1.리벳(RIVET)
2.체인 스티치(CHAIN STITCH)
3.플라이(FLY)
4.워싱(WASHING)
5.5포켓(FIVE POCKET)
6.오버로크 스티치(OVERLOCK STITCH)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릴게요.
앞으로도 유익한 영상 많이 올리겠습니다

instagram: @iam.jinsol
윤윤 : 디젤미만잡
최종성 : 잘못된정보가 많네요. 체인스티치는 전통이 아니며 유니온스페셜미싱으로만 가능한게 아닙니다. 현재도 체인스티치미싱이 신형으로 많이 나옵니다. 밑단하고 허리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뒷중심 요크부분도 두줄로 체인스티치가 들어가며 옆선 봉제시, 인심부분에 인타록 사용시 체인스티치로 봉제되기도 합니다. '유니온스페셜 체인스티치미싱으로 만들어내는것이 전통이라 할 수있다' 라고 해야 말이 맞습니다.
그리고 동전포켓아닙니다
와치포켓으로 시계를 넣어 다니는 용도로 추가된 포켓이고 현대에 들어와 전통디테일로 남아있는것일 뿐입니다.
버튼플라이는 내구성이 더좋아서 하는게아닙니다. 그저 버튼과 버튼홀 작업하는것보다 지퍼를 사용하는게 생산적으로 더 저렴하고 빠르기 때문에 시장바지들은 지퍼를 선호한것입니다.
아로하 : 그냥 스치면서 봐도 발렌이 원단 좋은게 보이네요
이리 : 결론 : 내부 주머니 워싱 들어간청바지를 구매하고 싶으면 80만원 투자해라
dayfly dafly : 버튼플라이 화장실갈때 엄청 불편할텐데 20대들이란...lol
tae kim : 동대문 청바지 말고 좀 이름 있는 청바지랑 비교해도 발랜시아가 바지가 80만원 가치가 있나요? ㅋㅋㅋ?
찬이 : ㅋㅋ처음 워싱 퀄리티부터 이미끝났네
배정민 : 능력있음 사는거고 능력없음 못사는거고 그차이
Cloud Rain : 음.. 일단 동대문에서 파는 청바지는 원단도 별로고 체형 보정도 안되더라구요. 특히 저 같이 하체가 허벅지와 종아리가 두꺼우면 더욱 그렇구요. 명품을 입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지핏라인이 제 핏에 맞게 촥 감긴다는겁니다. 일단 거기서 동대문은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데님의 원단 차이.. 암튼 그렇습니다. 비싼 돈주고 사는 이유는 이쁘기도 하지만 체형을 보안해주는 장점도 있겠네요 ㅎㅎ 디테일도 물론 급이 달라요. 3~40만원 안쪽으로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디퀘2, 트라마로사 등등..
골든키위 : 발렌시아가는 무발 괜찮은가요??

[브랜드 알고 입자!] 한 때 중,고등학생들의 로망이었던 브랜드 발망을 소개합니다.

2010년대 중반 이 브랜드의 바이커진이 열풍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바이커팬츠의 디자인이 가품으로 쫙 깔렸었고, 당시 좀 논다하는 중 고등학생
 
들이 레플리카를 엄청 입고 다녔었는데요? 하지만 이 브랜드의 역사는 1945년 부터
 
시작됩니다. 바로 브랜드 발망입니다
 
[인트로]
 
발망은 피에르 발망이라는 인물에 손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피에르 발망은 프랑스 사보이 지역의 작은 고산 마을에서 태어납니다.
 
당시 피에르 발망의 아버지는 신사복점을 운영하셨고, 어머니는 숙녀복점을 운영하고
 
계셨는데, 발망이 유년기에 어머니의 숙녀복점에서 옷감과 드레스를 만지며
 
놀던 기억이 가장 행복했다 라고 이야기 했을 만큼 자연스레 패션 환경에 노출되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피에르 발망은 가게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종이인형을 만들어 옷을 입힘으로써 패션에 대한 감각을 키워갔습니다.
 
피에르 발망이 7살이 되던해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발망과 그의 어머니는
 
사실 아버지의 사업이 몇번의 실패를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11살이 되던 피에르 발망은 기숙학교를 다니며 장학금을 받았고
 
이후 대학 진학을 패션쪽으로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결국
 
파리의 에콜 데 보자르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여담으로 지방시 또한 이 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하였다고합니다.
 
하지만 건축학을 공부하기에는 피에르 발망은 적합하지 않았고
 
건축보다 패션 스케치에 더 관심을 가져 학교를 다니며 완성한 일러스트를
 
디자이너 "로베르 피게" 에게 보냈고 그 중에서 3개의 디자인이 판매가 되게 됩니다.
 
발망은 이것을 시작으로 1934년 에드워드 몰리뉴의 보조 디자이너 제안을 받고
 
본격적으로 패션계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에드워드 몰리뉴 밑에서 그와 함께 5년을 근무했던 피에르 발망은
 
뤼시앵 를롱의 패션하우스로 자리를 옮겼지만, 그의 패션의 감성과
 
발망의 감성은 맞지 않았고, 금방 그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후 제 2차 세계 대전이 터지고 그는 프랑스 군대 공군으로 시간을 보냈고
 
전쟁이 끝난 후 그는 다시 뤼시앵 를롱의 제안을 받아 함께 일을 시작했고
 
그곳에서 우리가 모두 아는 그 디자이너 크리스챤 디올을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협력자로써의 역할을 하며 의견을 주고 받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작업을 함께 하며 커리어를 쌓게 됩니다.
 
이후 같은 엘레강스 라는 공통의 취향으로 함께 새로운 하우스를 만들기를 
 
약속과 많은 대화를 나눴지만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결정을 망설였고 
 
그렇게 서로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됐고
 
결국 발망은 혼자 하우스를 오픈하게 됩니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많이 피폐해져있던 파리의 하우스들은 재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49년 초 뉴욕에 발망 부티크를 열게되었고,
 
1950년대 발망과 디올, 스페인에서 온 발렌시아가 등 당시의 패션을 이끌며
 
나아가게 됩니다.
 
특히 1952년 부터 1957년까지 5년 동안 꾸준히 선보인 '졸리 마담' 컬렉션은
 
발망을 대표하는 룩이 되었고
 
당시 케더린 헵번, 마르그레테, 시리키트 같은 다양한 국가의 왕비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써의 자리를 잡게됩니다.
 
또한 소피아 로렌, 브리지트 바르도, 비비언 리 등 많은 여배우들의 영화,
 
연극 의상을 디자인 하기도 했고
 
1970년엔 기성복 라인을 확장했습니다.
 
하지만 발망이라는 브랜드는 창립자였던 피에르 발망의 죽음으로
 
1982년 위기를 맞게 됩니다. 발망의 죽음과 동시에 브랜드 발망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를 이을 디자이너의 부재, 피에르 발망이라는 브랜드의
 
무분별한 라이센스 판매로 저가 상품의 난입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디자이너가 공석으로 있었던건 아니었습니다.
 
피에르 발망의 오른손이었던 에릭모르텐센 이 부티크를이끌었고,
 
발망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했고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컬렉션을 선보이다 결국 1990년에 발망 부티크를 떠나게 됩니다.
 
이후 Erik의 조수였던 허베 피에르가 1990년부터 1992년 까지 3번의 컬렉션을
 
맡아 진행하게 됩니다.
 
허베 피에르는 1987년  프랑스 콜베트위원회 로부터 첫 번째 Christian Dior 상을 받은 인물
 
이었습니다.
 
이후 허베 피에르가 떠나며 오스카 드 라 렌타가 그 뒤를 이어 1993년 부터
 
2002년까지 발망 하우스를 이끌었습니다.
 
오스카 드 라 렌타는 어릴적 학업을 지속하기 위해 잡지 광고용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는 알바를 했었는데
 
드 라 렌타의 스케치를 눈여겨본 발렌시아가가 맘에 들어 그를 채용하여
 
전세계 고객들에게 보낼 카탈로그용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도 했었습니다.
 
이후 2005년 발망은 옛 영광을 살리기 위해 피에르 발망의 이름을
 
발망으로 줄여 이미지의 혁신을 만들었고
 
파코라반의 수석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데카르넹을 영입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합니다.
 
그렇게 크리스토프 드카르냉이 2009년 S/S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파워숄더룩 이 엄청난 히트를 치게 되고
 
마돈나, 케이트 모스 , 비욘세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고소영이 입어 유명해졌습니다.
 
재킷과 더불어 바이커진 마저 대박을 치게 되고 당시 '발마니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브랜드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2011년 발망은 FW 컬렉션을 끝으로 크리스토프 데카르넹과의 결별을 선언했고
 
이후 올리비에르 루스테잉이 발망을 이끌어 갑니다.
 
그는 2009년에 발망에 합류했었으며 프랑스 에스모드를
 
졸업한 이후 5년동안 로베르토 카발리에서 경력을 쌓다
 
발망으로 옮긴지 3년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된 것이었죠
 
당시 2012년 26살에 나이로 유명 브랜드에 디자이너가 된다는것이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루스탱은 당시 인터뷰에서 자신이 어린 나이에 놀란것이 아니라
 
유색 인종이라서 당황해했다 라는 점에서 더욱 놀랐다고합니다.
 
그는 화려한 데뷔와 동시에 현재까지도 발망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이후 발망은 2012년 피에르 발망이라는 세컨브랜드를 내놓았고
 
2015년 발망과 H\u0026M의 콜라보 레이션은 당시 1주일부터 노숙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현재까지도 발망은 이전의 전성기 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인지도로 현재까지도 
 
꾸준한 매니아층을 쌓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항상 더 좋은 영상 제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담항설이었습니다!

패담항설 인스타그램 : @fadamhangser

패담항설 후원하기 : https://toon.at/donate/fadamhangser
이용만 : 2015년에 발망 가죽 덧댐 바이커진이랑 진청 바이커진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입고 다니고 있네요. 가끔씩 가죽자켓에 가죽 바이커진이나 그냥 진청 바이커진 입어요. 가품이 아니고 진품이라 남들이 뭐라하든 신경도 안쓰고요ㅋㅋㅋ
요맨 TV : 잘보고갑니다!!ㅎㅎ
김봉창 : 진짜 요즘발망은 줘도 안입..
하트 : 모델리스트 출신 디자이너로 유명한게 발망인데 그점이 부각되지 않은게 정말 아쉽네요 발망이 남긴 명언도 있죠 "패션은 움직이는 인체를위한 건축이다" 라는 말이요.. 처음부터 디자인이아닌 옷을만드는 패턴 재단 봉제파트에 능한 모델리스트가 디자인영역으로 가서 디렉팅을 했던 큰의미가 있는 디자이너인데 ㅠ 보강을 좀 해주시면 좋을꺼같아요 ㅠ
김대홍 : 목소리가 살짝 작은거 같아요 다음영상에서는 목소리 소리 더 키워주세요
잇보 : 차메인 내 가치를 청바지로 따지면 발메인
sundaegugbab edadaegi : 00:10 좀 논다하는 (x) 양아치 배달부 (o)
그리나요 : 잘생겼어요~
그리나요 : 1빠 ㅎ

... 

#여자발망바이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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